'활동/- 연대활동과 그외 활동'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6.08.17 :: Mahnwache am 13.08.2016, Pariser Platz(Brandenburger Tor)
  2. 2015.05.25 :: 제 35회 재유럽오월민중제가 2015년 5월15일-17일에 걸쳐서 베를린에서 열리다.
  3. 2015.05.14 :: "야스쿠니 신사의 독일 참나무" 행사(07.04.2015)- 신사회미술협회(nGbK) 베를린-
  4. 2014.08.15 :: Mahnwache am 14.08.2014(이옥선 여사님 독일 방문)
  5. 2014.07.30 :: Mahnwache 14.08.2014
  6. 2012.01.26 :: 4 Flusse Anzeig (교포신문)
  7. 2010.10.30 :: 여성모임 단체여행 11-18.10. 2010
  8. 2010.07.16 :: 4대강사업을 중지하라( 사진: 최병성)
  9. 2010.06.04 :: 재유럽오월민중제 30주년 기념행사 사진 28-30.05.2010
  10. 2010.05.01 :: 재유럽오월민중제 30주년 기념행사 28-30.05.2010
  11. 2009.04.15 :: 제유럽오월민중제 15-17.05 2009
  12. 2008.06.09 :: LA 민족학교 28주년 오월민중제 참석 31.05.2008
  13. 2008.04.30 :: 제유럽오월민중제- 30.06.-01.06.2008
  14. 2007.10.16 :: 한일여성 공동세미나 16.11.2007
  15. 2007.09.01 :: 베를린 아세아 여성영화제 프로그램 19-23.09.2007
  16. 2007.09.01 :: 베를린 아세아 여성영화제 프로젝트 기획안 19-23.09.2007
  17. 2007.04.27 :: 27회 제유럽 오월민중제- 24.-27.05.2007
  18. 2007.04.20 :: 제 27차 오월 민중제 전야제-재외동포 영화의 밤(24.05.2007
  19. 2006.11.15 :: 재독한국여성모임 고국답 23-30.10.2006
  20. 2006.10.31 :: 한계례신문기사(2006년 여성모임 한국여행에서)
  21. 2006.10.30 :: 제 2회 재외 동포영화제 서울 20-23.10.2006
  22. 2006.10.29 :: 제 3회 재외동포 NGO 대회 서울 25-27.10.2006
  23. 2006.04.19 :: 오월민증제- 19.-21.05.2006
  24. 2005.04.27 :: 재유럽오월민중제- 27.-29.05.2005
  25. 2004.04.14 :: 오월민중제- 14.-16.05.2004
  26. 2003.04.25 :: 오월 민중제- 23-25.05. 2003
  27. 2002.01.31 :: 연극 공연 "금강" - 18.05.1986
  28. 2002.01.30 :: 오월민중제- 19.-21. 05. 1995
  29. 2002.01.29 :: 오월민중제- 14.-16.05.1993
  30. 2002.01.28 :: 오월민중제- 18.-20.05.1990


 Die Mahnwache in Gedenken an die „Trostfrauen“ vom 13.08.2016. Für die Annullierung der

koreanisch-japanischen Vereinbarung! Für eine Lösung, wie sie die Überlebenden for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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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T.Yajima



재유럽오월민중제가 2015년 5월 15~17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재독한국여성모임 베를린지역 회원들이 다수 참석을 했다. 

유럽 각 지역에서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35년 동안 매년 재유럽오월민중제 행사를 이끌어 온 분들이다. 

또한 오월민중제는 재 유럽 비정부기구(NGO)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동포들과 재회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유일한 

자리이기도 하다.


16일 토요일에 열린 세미나에서 한국에서 참석한 한충목 진보연대 상임대표는 지난 몇 년간의 국내정치상황을 소개하였고 

손미희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는 한국에서 여성운동가로서 아내, 어머님의 역할을 겸해야 하는 자신의 어려운 삶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소개를 하여 참석한 여성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현재 손 대표는 일본 오사카 조선학교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 베를린에 있는 "신미술사회(nGbK)" 전시관에서 홍성담화백이 오월민중제 참석자들을 위하여 

전시작품에 대한 해설이 있었다. 4월 17일부터 6월14일까지 신미술사회(nGbK) 전시관에서 열리는 “금지된 그림” 전시에는 

한국, 일본, 타이완에서 금지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소게되었다. 

안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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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7일 베를린 신사회미술협회(nGbK) 주최로 “야스쿠니 신사의 독일 참나무”, -종전 70 주년 그리고 동아시아와 

유럽의 끝나지 않은 과거의 그림자- 란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재독한국여성모임은 이 행사에 후원단체로 참여하고 베를린지역회원들이 참석했다.


80여명의 한국, 일본, 독일의 정치인, 학자, 비정부기구(NGO) 활동가와 교포가 참석하였다.

행사 주제의 재목 "야스쿠니 신사의 독일 참나무" 에 대해서 일본기독교 총연합회 즈시 미노루 대표가 설명했다. 

독일 해군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서 야스쿠니의 은행나무 묘목 세 그루를 가져와 킬 군항의 높이 85m 위령탑 옆에 

심었고, 그 답례로 참나무 세 그루를 일본에 선물했는데 이 세 그루의 참나무가 야스쿠니 신사 경내에 있는 야스쿠니 회관 

입구에 심어져 있다. 이  참나무는 1970년에 나치시대 전후에 장성으로 출세를 한 독일 공군 중장 요한네스 슈타인호프

(Johannes_Steinhoff) 가 선물한 것이다.


많은 참석자들에게 낯선 정보는 지난 2014년 8월 15일 야스쿠니 신사 경내에 독일 나치시대 입었던 군복을 입고

하켄그로이츠 깃발을 들은 코스플레이어 등장하여 "나치를 위령하기위해서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야스쿠니신사는 

그대로 받아드렸다는 점에 대하여 미노루 대표가 지적했다.


이희자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공동대표는 태평양전쟁에 징용돼 돌아가신 아버지가 야스쿠니에 합사되었다. 

이 대표는 아버지를 야스쿠니에서 빼달라고 하는 소송을 27년 전에 시작하였고 그동안 일본을 100번을 

넘게 다녀왔다고 한다. 그는 "야스쿠니는 가해자가 희생자를 영웅으로 받들어 가해자의 본질을 숨기는 곳이며,

국가에 의한 침략신사가 종교시설로 둔갑한 모순덩어리" 라고 지적했다.


"야스쿠니 합사 취소소송" 원고의 한 사람인 스가와라 류켄 일본 불교종파 정토진종 승려는 야스쿠니 문제는 일본인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짊어지고 나가야만 하는 역사적, 국가적과제라고 했다.


이재승 건국대 교수는 "본질적으로 야스쿠니의 정신은 침략주의이고, 그에 대한 참배는 저 강도의 전쟁선동"이라고 했다.


안차조


주제발표:

이희자(2-3쪽)

이재승(4-6쪽)

Sugawara Ryuken(7쪽)

Zushi Minoru(8-9쪽)


Progr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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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강사업 전 후의 모습


한국의 사대강사업을 중지하라

사대강과 그 주변습지의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미치고 경제적으로도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한국의 사대강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길 요청합니다

사대강사업이 무엇인가와 이 사업의 계획이 환경과 경제 그리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문제점에 대해서 논하여 정부가 사대강사업 목적에서도 명시했듯 강을 복원시키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원한다면 현재로서의 사대강사업의 계획이 왜 전면 재검토되어야 하는 가를 밝히고자 합니다.   


무엇이 한국의 사대강사업인가?

한국 사대강사업은 최대규모의 건설사업의 하나로 예산은 한화로 22조원(미화 약 19억달러)이며 사대강 즉 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을 복원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한국정부는 이 사업을 강 복원 혹은 강 살리기라고 칭하고, 이 사업이 녹색성장이란 이름 하에 가뭄과 물 부족 사태에 대비하여 물을 저장하고 홍수를 예방하며,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계를 복원시키며, 그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이라 합니다. 이 사업은 2009년 11월에 착수되었습니다. 사업의 주요계획은 2012년까지 16개의 새로운 댐을 건설하고, 2개의 하구둑을 재건설하며, 약 700킬로미터 강바닥을 준설하며, 그리고 1700킬로미터가 넘는 자전거도로와 근린관광시설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이명박대통령이 시행하고 있는 가장 큰 건설사업중의 하나입니다. 그는 현대건설회사의 사장으로 역임한 바가 있으며 대규모의 건설계획으로 잘 알려져 있어 불도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2007년 대선 선거공약으로 4대강을 연결하여 내륙운하를 만든다는 한국 대운하건설사업을 내세웠는데 극심한 반대에 밀려 2008년 6월 포기하게 됩니다. 대운하 사업포기 6개월 후 발표된 4대강 사업은 그의 운하사업의 준비단계이며 이름만 대체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운하를 건설할 때는 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강바닥을 준설하고, 댐을 건설하며, 강을 직선화시키고 폭을 넓혀 연결하는데, 4대강 사업의 핵심계획은 댐을 건설하고 준설하는 것입니다. 이는 통상 운하작업을 위한 준비작업으로 간주됩니다.

국제적으로 강과 하천을 복원하고자 할 때는 재자연화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간주됩니다. 재자연화 주요목적은 둑과 같은 인공설치물을 제거하고, 준설해서 운하로 바뀐 부분을 유동적이고 자연적인 강바닥으로 돌이키며, 홍수평야를 공급하여 강을 원래의 자연적 상태로 돌리는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물 기본지침(Water Framework Directive)’에 의해 불필요한 댐이나 하굿둑을 철거해 하천을 복원시키고 강이 보다 자연적인 기능을 하도록 하는 재자연화 물 관리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에서는 1912년부터 최근까지 650개의 보와 댐을, 2007년에만 54개의 댐을 철거했고 일본에서도 300여개의 댐을 철거했습니다.

새로운 댐을 건설하고 준설하는 하나의 거대한 토목사업인 한국의 4대강사업은 친환경적인 강 복원을 위해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원칙에 반하고 강 복원 사업이라 불릴 수 없습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

지난 50년간 대부분의 한국의 크고 작은 강들이 댐과 둑을 건설하고, 둑을 강화하기 위해 변경되어 왔고 습지는 농업 혹은 다른 목적을 위해 그 용도가 변경되어 왔습니다. 이 사업은 이미 약화된 강과 습지의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에 결정적인 타격이 될 것입니다.

4대강, 한강, 낙동강, 영산강 그리고 금강은 멸종위기에 있는 종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야생동식물과 그들의 서식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강강어귀, 금강강어귀, 낙동강강어귀, 영산강강어귀와 같은 4대강 주변습지는 모두 철새를 위해 국제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부산에 근거를 두고 있는 조류보호단체, 새와 생명의 터(Birds Korea)는 2010년 3월 17일 예비보고서에서 만약 4대강 복원사업이 규모상 현저히 줄어 들거나 완전히 중지되지 않으면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을 포함한 50종에 이르는 새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고 적어도 한 군데 이상의 람사습지가 파괴되고 주요조류지역 8곳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민물고기, 양서류, 파충류를 포함하는 한국국내법상 보호되는 68종의 야생동식물이 4대강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은 야생동식물의 자연서식지의 균형을 깨어 동식물의 개체수가 줄어들 것이며 그 중의 일부는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의 사업형태로는 4대강사업은 습지와 강 유역 복원과 관리의 원칙을 제시한 람사협약, 종다양성과 생태계다양성을 보전하고자 하는 생물다양성협약 같은 한국이 가입하고 있는 여러 국제환경협약에뿐만아니라 환경보호와 개발을 동시에 추구하는 유엔의 밀레니엄발전목표 같은 지속가능한 성장의 국제적인 기준과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자전거도로와 관광시설

정부는 4대강을 따라 1700킬로미터가 넘는 자전거도로를 건설하는 것이 자전거 사용을 늘이기 때문에 녹색교통을 장려하고 그 결과로 탄소배출량 감소에 기여한다고 주장합니다. 차를 대신하는 환경친화적 대체수단이 되는 자전거 사용을 효과적으로 늘이기 위해서는 4대강을 따라 건설되는 지방시골길을 대신해 도시에서의 자전거 사용을 장려해야 합니다. 자전거도로와 유락시설의 건설은 녹색교통의 장려의 효과도 거의 없이 생태계 교란만 심화시킬 것입니다


물 공급, 홍수방지와 수질개선

정부가 만약 물을 공급하고, 홍수를 방지하며 수질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4대강의 본류가 아니라 지류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홍수피해가 작은 강이나 지류에서 발생하고 최근의 가뭄이나 물부족사태도 산악지대나 섬 같은 외딴 곳에서 벌어졌습니다. 그러므로 4대강 본류에 거대한 예산을 쏟아 부을 필요가 없습니다.

4대강 중 한강과 낙동강은 한국에서 3분의 2에 해당하는 인구에게 마실 물을 제공합니다. 댐에 의해 자연하천이 막히고 물속 산소농도가 떨어지면 수질은 개선되기 보다 더 나빠질 것입니다. 또 준설작업으로 자연정수 기능을 수행하는 습지와 강어귀가 없어질 것이므로 수질이 악화될 것입니다.


환경영향평가

이런 대규모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6개월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소에서 제대로 된 현장검사도 하지 않고, 심지어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20년된 자료까지 써서 준비되었습니다. 따라서 보고서는 4대강 유역에 사는 많은 중요한 종들의 생물학적 정보를 담지 못했습니다.

또한 정책결정 과정에서 충분한 상의와 상담이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4대강사업의 지극히 제한된 정보만이 대중에게 공개되었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개청문회나 모임도 거의 없었습니다. 지역주민, 전문가 그리고 시민사회단체들의 의견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사대강사업은 막대한 예산배정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끝난 후 돌아오는 경제적 이익도 크지 않을 것입니다. 

사대강사업의 총예산금액은 2009년 4월 27일 예비예산보고에서는 13.9조원, 2009년 6월 8일 마지막 예산보고에서는 22.2조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처음 제시된 후 불과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사업의 예상소요예산이 거의 두 배로 늘어난 것입니다. 심지어 22.2조원으로도 모든 사대강사업과 관련한 비용을 반영하지 못했고 실제예산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대강사업의 엄청난 금액의 예산확충을 위해 장애인과 빈민을 위한 복지예산과 같은 다른 정부예산을 영향을 받는 단체와 사전상의도 없이 절감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대강사업은 이명박정부가 일자리창출을 통해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정책의 일환입니다. 정부는 사대강복원사업을 포함하는 그린 뉴딜정책이 일자리창출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대강사업은 제대로 된 일자리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일자리는 사업기간에 집중된 단순한 육체노동일 것입니다. 사대강사업은 장기적 고용대책 또한 되지 못합니다. 장기적으로 사대강사업으로 지방준설노동자의 고정적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고 농민들은 하천변 농경지가 자전거 도로와 레크리에이션 시설로 수용되면서 삶의 터전을 잃을 것입니다. 3월 18일자 한겨레 신문에 따르면 2만 5천명의 농민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고 합니다. 주로 혜택을 받는 대상은 경기침체 타격으로 영업이익 개선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대형건설회사와 같은 건설사업분야일 뿐입니다..


결론

1987년 유엔의 브룬트란트 위원회에서 처음 쓰인 이후로 한국정부도 적극적으로 법령과 위원회를 두고 추진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환경을 보호하고 민주적 합의 아래 미래의 세대까지 생각하여 성장을 이유로 단기적인 자연자원을 파괴하지 않는 경제적인 성장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정부는 사대강사업으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강을 복원하고 수자원을 제공하며, 홍수를 방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준설과 댐 건설에 중점을 두는 대규모 건설사업과 같은 현재의 형식으로는 사대강사업은 국제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강 관리정책에 반하며 지속가능한 방식의 복원사업이라 할 수 없습니다. 사대강사업을 위해 정책결정과정에서도 제대로 된 상의와 상담이 이루어 지지 않았고 투명하고 포괄적인 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없었습니다.  이 사업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돌아오는 경제적 이익을 거의 없으며 국제적으로 중요한 강 시스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강과 습지가 자연적인 형태로 기능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피해는 즉시 나타날 것이며 다른 피해는 장기적으로 나타나거나 회복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강을 원상으로 돌리는 복원사업에 장기간이 소요될 것이고 예산이 많이 들 것입니다. 

대다수의 한국국민은 사대강사업에 반대합니다. 2009년 6월 독립적 조사기관에 의해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67.4%의 한국 국민이 사대강사업에 반대했습니다. 2010년 3월 24일 경향신문과 한국사회여론조사기관이 실시한 다른 여론조사에서도 66.8%의 국민이 이 사업에 비판적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환경단체, 학계, 종교지도자와 정치가들이 사대강사업 반대를 위해 뭉쳤습니다. 심지어 보수와 진보세력까지 이를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의 후원으로 사대강사업 중지를 요구하는 여러 개의 법정소송이 진행 중에 있고 사대강사업을 폐지를 요구하는 소송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각계각층의 강력한 반대와 4대강 사업이 불러올 악영향을 무릅쓰고 자신의 별명인 불도저처럼 사대강사업을 고집스럽게 밀어 부치고 있습니다.
2009년 11월부터 건설작업이 사대강에서 동시에 시행되어 굴착인부들과 불도저가 댐을 건설하고 준설하기 위해 끊임없이 작업현장에서 강둑의 식물들을 제거하고 땅을 파고 흙을 옮기고 있습니다. 강물은 누렇게 변하고 있고 야생동식물의 서식지는 파괴되고 있습니다. 건설작업이 진행될수록, 강과 강 주변 습지의 생태계에 미치는 손해는 더욱 커질 것이며 회복이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국정부가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수자원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사용과 보전을 장려하는 현실적인 방식을 채택해 현 사대강사업 계획을 재고하기를 요구합니다. 또한 우리의 캠페인에 대해 국제공동체의 관심과 여러분의 지지를 호소합니다. 


재독한국여성모임
www.koreanische-frauengruppe.de
yoo.jung-sook@freene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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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rd

2009 MaiSeminar Einladung.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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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9일-23일 베를린 아시아태평양주간
프로젝트: 베를린-아시아여성영화제 기획안

Asien Women’s Film Festival in Berlin
September 19-23, 2007: Asia-Pacific Weeks Berlin 2007

 




- 베를린 아시아태평양주간은 독일 베를린 클라센로터리 재단
  (DKLB) 후원

이번 베를린 아시아태평양주간의 슬로건 „아시아-태평양: 세계를 변화시키자“ 하에 베를린 시 주최로 아시아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중심으로 한 여러 기획물을 통하여 2주일간 개최되는 대규모의 행사에서 한 문화기획물로 „베를린-아시아여성영화제“가 실시됩니다. (아시아태평양주간 (www.APWberlin.de))
아시아태평양주간은 1997년부터 시작하여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행사로서 국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며 2년마다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지난 2005년에는 칠십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300여 개의 경제, 문화, 학문행사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재독베를린한국여성모임 (사단법인; www.koreanische-frauengruppe.de) 은 이미 약30년 전부터 조직되어 독일사회에서 여성과 관련하여 제 정치, 사회, 문화활동을 하면서 유럽과 아시아와의 대화를 구축해 나가면서 여성문화의 미래지형을 바꿔나감과 동시에 글로벌 여성문화를 창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아시아여성영화제 프로그램 개요

- 베를린-아시아여성영화제는 제 9회까지 진행된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소개된 필름들을 중심으로 하여 장르에 따라 선정하여 유럽관객들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며 동시에 특히 한국의 영화와 필름들을 유럽 독일 수도 베를린에 소개하는 장의 역할을 한다.
- 아시아여성의 시각에서 만들어진 현대사회, 여성, 이주, 노동, 세계화 등을 다룬 필름들을 소개할 것이며
- 또한 이번 베를린-아시아여성영화제에서는 독일에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한국영화의 발전사를 소개하기 위해 „회고전“을 통해 한국의 고전영화 중 „여성 성“, „근대화 속에서의 여성“ 등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여주려고 기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와 유럽의 영화인의 교류, 발굴, 그리고 시각의 교류를 하는 장을 만들어 아시아와 유럽의 영화인과 제작자가 함께 좀 더 강화된 협력사업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 기회에 한국영화와 영화인을 발굴 지원하는 역할도 할 수 있기 위하여 아시아 영화 중 가능한 한 많은 한국영화와 필름들을 유럽 독일에 소개한다.
- 아시아 8개국, 특히 한국영화가 많이 상영된다.

주관:
사단법인 독일베를린한국여성모임 (Koreanische Frauengruppe in Berlin e.V.) „베를린-아시아여성영화제“실행위원회 (www.koreanische-frauengruppe.de)

주최:
베를린아시아태평양주간 2007년
사단법인 재독베를린한국여성모임

협력파트너:
서울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이혜경: www.wffks.or.kr)
독일 베를린 사단법인 시네마테크협의회 Arsenal (Die Freunde der deutschen Kinematik e.V.) (www.fdk-berlin.de)

후원기관: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원장: 노태강) 베를린
www.germany.korean-culture.org
한국 재외동포영화제 (집행위원장: 김강수)    www.coreanfilm.net
독일 에센시 아시아재단 (Asienstiftung e.V.)    www.asienhaus.de
한국영상자료원    www.koreafilm.or.kr
한국독립영화협회    www.coincine.co.kr
제 재독한인단체

협찬기업:
삼성
베를린 호텔, 상점, 레스토랑 (예정)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인천문화재단
상영관:
베를린 극장 아르제날 (베를린 시네마테크협의회 소속 극장)
* 베를린 포츠다머플라츠에 위치하고 있는 이 시네마테크협의회는 극장 아르제날 만이 아니라 영화박물관 그리고 영화아카데미가 같이 있으며 이 지역은 영화전문적인 색채를 가지고 많은 다른 영화관 또한 상가, 회사 특히 관광객들이 수 없이 오가는 곳이다. 베를리날레가 열리는 중심지역이기도 하다.

영화제기간:
2007년 9월 19일-23일

상영영화:
약 35여편의 단편과 장편필름 (90분을 기준으로 한 26-28 개의 프로그램: 극영화, 다큐멘터리, 고전영화 등)이 두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부대프로그램:
심포지움: 유럽과 아시아 영화인의 만남과 대화
개막식과 폐막식: 한국 굿 소개 

대상: 영화를 사랑하는 유럽관객들과 영화인 그리고 재독동포 또한 독일의 아시아이주민

유정숙 Dr. Jung-Sook Yoo  (재독베를린 한국여성모임 베를린-아시아  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연락처: Erkelenzdamm 27, 10999 Berlin / Germany
전화: +49-30-6110 7109    핸드폰: +49-176-2948 5773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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